
19900원 특가 항공권으로 유명한 LCC, '국민항공사'를 목표로 합리적인 가격을 선도한다고 한다.
장미란선수가 이스타항공의 메인 광고 모델로~ 이스타항공=로즈란이라는 별명이 붙었다ㅋ
첫 탑승이라 호기심을 갖고 탑승했다!
<2011.03.04>
EASTAR JET (IATA: ZE, ICAO: ESR), 이스타항공
Flight No. ZE218
CJU->GMP
Depart : Jeju International Airport (IATA: CJU, ICAO: RKPC)
Arrive : Gimpo International Airport (IATA: GMP, ICAO: RKSS)
Aircraft : B737-73V
Reg No. HL8205
280mi
ETD : 1420 (+9)
ETA : 1525 (+9)
EFT : 01hr 05min
Gate 3
Seat 11C
김포로 가기위해 수속중!
천혜향과, 전복을 사갔기 때문에 부칠짐이 있었다.
이스타항공카운터는 티웨이와 함꼐 제일 왼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13시 55분 먼저 김포로 떠나는
ZE254편이 대기중이다.
B737기종은 31번활주로 이륙허가가 났다.
덕분에 이륙하는 모습을 멋지게 찍을수 있었다.
김포로 향하는 ZE254편
대한항공 KE1234편도 푸시백 완료후 지상요원들의 인사를 받고 있다!

내가 타고강 14:20 제주발 ZE218편
HL8205
탑승이 시작된다!
남자 직원은 '신입사원' 이라는 이름표를 큼지막하게 달았더라~


예쁘게 장식한 기내 인터리어가 한눈에 들어왔다.


천혜향과, 전복을 사갔기 때문에 부칠짐이 있었다.
이스타항공카운터는 티웨이와 함꼐 제일 왼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ZE254편이 대기중이다.

덕분에 이륙하는 모습을 멋지게 찍을수 있었다.
김포로 향하는 ZE254편
대한항공 KE1234편도 푸시백 완료후 지상요원들의 인사를 받고 있다!


HL8205

남자 직원은 '신입사원' 이라는 이름표를 큼지막하게 달았더라~




푸쉬백!


안녕!

이륙! 제주공항에서 31번 활주로로 이륙해보긴 처음이다.
생각보다 짧은 활주거리에 신기했다.
이륙후 바로 우선회 하더니~
이륙한 제주국제공항의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활주로가 정말 짧다.

옆자리 비어 편안하게~
좌석은 11C였으나
가장 늦게 탑승해 24열 빈자리로 가 앉았다.
음료서비스!
카트로 싣고 다니지않고 쟁반에 담아 서빙하더라~

제주에서 김포로 올라올땐 우측창가 앉으면
32 활주로로 착륙할때 서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의 모습, 분당정자동부근
성남 서울공항
여의도 국회의사당도 보인다.
저멀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도 보이고~
내가 자주 지나치는역 경인선과 경부선의 분기점 '구로역'이다.
목동인근, 왼쪽가운데로 월드컵경기장 지붕이 보인다.


착륙!








이스타항공 첫 탑승기!
역시나 만족 또만족! 국민항공사 다운요금과~ 편안한 비행이었다.
기내도 깔끔하고 승무원도 언제나 친절.
치토세나 가볼까?ㅋ





생각보다 짧은 활주거리에 신기했다.


활주로가 정말 짧다.


좌석은 11C였으나
가장 늦게 탑승해 24열 빈자리로 가 앉았다.

카트로 싣고 다니지않고 쟁반에 담아 서빙하더라~


32 활주로로 착륙할때 서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의 모습, 분당정자동부근


저멀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도 보이고~














역시나 만족 또만족! 국민항공사 다운요금과~ 편안한 비행이었다.
기내도 깔끔하고 승무원도 언제나 친절.
치토세나 가볼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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